장수원/사진=헤럴드POP DB
장수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수원과 아내 지상은과 함께 산후조리원에 입성했다.

30일 장수원의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젝키장수원의 딸 공개합니다♡ | 육아원해요 ep.05'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장수원은 따랑이(태명) 산후조리원 입성을 위해 바삐 움직였다. 최초 공개된 딸의 모습은 아빠 장수원을 똑닮은 비주얼을 뽐냈다. 장수원은 산후조리원으로 향하는 차에서 도우미의 손길로 울음을 그치는 모습에 감탄했다.

'장수원해요' 유튜브 캡처
'장수원해요' 유튜브 캡처

이어 도우미가 "(아기가)예쁘다"라며 감탄하자 "예쁜거예요?"라고 되묻고 "안아야 그나마 덜 울어요?" 등 끊임 없이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조리원으로 향하는 길, 장수원은 우량아 3.8kg로 태어난 딸의 이모저모를 구경했다. 특히 손을 만지며 "손가락도 예쁜 따랑이"라고 감탄하기도.

곧 엄청난 스케일의 산후조리원에 도착했다. 따랑이가 한눈에 보이는 곳부터 접견실, 화장실과 샤워실, 침실까지 있었다. 장수원은 아내보다 한발 빨리 따랑이를 안고 토닥이는 법까지 배우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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