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현준이 메추리 소식을 알렸다.

3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신현준이 메추리 소식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건은 "메추리 소식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신현준은 "부화기에 들어간 알이 7개고 몇 주간의 기다림 끝에 알에서 부화를 했다"고 알렸다.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이어 신현준은 "그리고 부화를 기다리는 알이 14개다"고 하며 곧 대가족이 될 것이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현준은 "지금 큰일이다"고 했다. 이 말에 김용건은 "꽃중년 대신 메추리 농장 주인되는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건 농담에 신현준은 "그럴까"라고 했고 김용건은 "도전해 보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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