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 캡처
JTBC '최강야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를 갈고 나온 몬스터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몬스터즈와 강릉영동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몬스터즈는 강릉영동대와 맞붙게 됐다. 앞서 경기에서 스즌 9패를 기록한 바 있다. 그렇게 215일이 지나고 다시 서울 고철 스카이돔에서 경기가 열렸다.

JTBC '최강야구' 캡처
JTBC '최강야구' 캡처

이때 주차장에서 정근우 차가 들어왔고 PD는 "왜 이렇게 일찍 오셨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근우는 "루틴이다"며 "내가 늦게 오는 거 봤냐"고 했다. PD가 또 "오늘 잘 하셔야 하지 않냐"고 하자 정근우는 "작년 영동대 아니다"며 "오늘 아주 죽이러 왔다"고 으름장을 놨다.

작년 이야기가 나오자 정근우는 "작년에 는 안타 하나도 못쳤다"고 했다. 이택근 역시 "완전 초토화였다"며 "스윕을 당한 단일팀은 그 팀 뿐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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