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탄소년단 진이 군입대한 정국을 언급하며 유쾌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정국아 회사에 이거 있길래 입고 간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국이 실내에서 정국의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가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진은 사진 속 정국과 똑같은 포즈를 취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또 진은 군 제대 후 더욱 잘생겨진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냈다.
한편 진은 지난달 전역 이후 첫 행사로 방탄소년단 데뷔 11주년 기념 '2024 FESTA'에 참석했다. 또한 조만간 파리에서 열리는 하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발탁, 출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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