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벌거벗은 세계사’캡처
tvN ‘벌거벗은 세계사’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규현과 이혜성이 티키타카를 벌였다.

2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 158회에서는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화가로 손꼽히는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고통’과 관련되었다는 오늘의 주제를 소개하기에 앞서,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 뮤지컬 배우 김소향과 한국경제신문 미술 전문 기자 성수영 기자가 소개됐다.

성수영 기자의 칼럼은 누적 조회수 4,000만을 기록한 터. 이혜성은 “한국경제신문을 구독 중이다. ‘아르떼‘가 맞냐. 그렇다면 칼럼을 읽었을 것 같다”며 성수영에 반가움을 표했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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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은 “이러니 서울대를 가죠”라 반응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놀리는 것 같은데”라며 진땀을 흘리는 이혜성에 은지원은 “얘가 어떻게 서울대를 놀리냐”라 응했다. 규현은 “저는 그럴 자격이 없다”라 답했다.

우정아 교수와 떠나는 미술사 여행이 펼쳐졌다. 피가 철철 흐르는 충격적인 그림을 그렸던 프리다 칼로는 비극적인 인생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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