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열일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2일 최동석의 개인 채널에는 "자본주의 미소. 12시간째 일하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셔츠 차림의 최동석은 쉴 틈 없이 촬영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유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은 박지윤과 이혼 후 저격글을 올리며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SNS를 통해 대중들과 열심히 소통하고 있는 최동석의 모습에 이목이 모인다.
한편 최동석은 오는 7월 9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최동석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많은 분들이 위로해 주셨고, 방송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는 말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는 출연 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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