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오정연이 바이크를 타고 북해도로 향했다.

3일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북해도 이제껏 이 세상에 없던...오정연과 함께하는 바이크투어. 저에게도 해외 바이크투어는 처음이었는데..일본 북해도 진심으로 참 아름답고 바이크 타기에도 환경이 정말 좋더라고요! 바이크를 진심 더더욱 사랑하게된 경험이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날이 좋을 때도, 비가 내릴 때도 함께한 1기 참가자 16명 모두 한 마음 되어 즐거운 추억 한아름 쌓고 돌아왔어요! 우리의 단체 추억 피드는 To Be Continued..."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바이크를 탄 채 참가자들과 북해도를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헬맷을 쓰고 바이크 위에 걸쳐앉은 오정연의 걸크러쉬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