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강민경이 워너비 자태를 뽐냈다.

3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개인 채널에는 "별다른 계획 없이 쪼꼬만 가방에 쪼리 신고 소박하고 아름다운 동네를 가게 됐는데 그렇게 인생 여행지가 되었다고 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몽환적인 필터와 함께 얼짱 출신다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헤드셋을 착용한 채 음악을 즐기고, 벤치에 앉아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워너비'라고 불리는 강민경은 그 별명에 걸맞게 하얀 피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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