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소희가 반전의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6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의 개인 채널에는 "1920년대 자유와 해방의 정신을 릴랙스 한 실루엣과 정교한 테일러링 디테일로 표현한 이번 시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안소희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반전의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안소희는 연극 '클로저'에 출연 중이다. 연극 '클로저'는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앨리스, 댄, 안나, 래리라는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또 지난달 개봉한 영화 '대치동 스캔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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