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전현무를 이끌고 자신이 준비한 숙소로 향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전현무를 이끌고 준비한 촌캉스로 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약초를 캐느라 고생한 전현무에 박나래는 "너무 미안해서 호캉스를 시켜주려고 데려갔다. 풀빌라로"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시골길에 전현무는 "풀빌라가 있을 곳이 아닌데?"라며 의아해했다.
이어 숙소에 들어선 전현무는 "강아지 있다. 박나래 합격"라며 두 사람을 반겨주는 강아지에 마음을 열었다.
풀이 엄청 많아 풀빌라라는 박나래는 "9살 때까지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살았기 때문에 시골을 가거나 논밭을 가면 치유되는 게 있다. 아늑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요즘 MZ들이 촌캉스를 많이 하니까. 촌캉스의 정겨운 분위기"라며 숙소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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