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AOA 출신 신지민이 힙섹시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신지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민의 일상이 가득 담겨 있다. 특히 라운드가 깊게 파인 초밀착 상의를 입은 채 찍은 셀카가 눈길을 끈다. 한쪽 팔에 가득 새겨진 타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20년 AOA 탈퇴 및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했지만,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 신곡 'WALKING TALKING'를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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