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사이판에 가게 된 멤버들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사이판에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번째 수학여행지 사이판에 도착한 멤버들은 인사를 전했다. 강호동에 따르면 사이판은 최고의 휴양지라고 했다. 에메랄드빛 바닷가에 대해서도 설명하기도 했다.

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이때 서장훈은 "사이판에 와서 좋긴 한데 뭐 이상한거 없냐"고 하면서 이상민이 없다고 했다. 이상민은 개인스케줄이 있어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그러자 다른 멤버들은 5시간 만에 해당 사실을 알았다며 놀라워 했다. 이후 멤버들은 스태프가 준비한 옷을 입고 본격적으로 수학여행을 즐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