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소녀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8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이탈리아 카프섬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제니는 두건을 두르고 선글라스를 쓴 모습이다. 제니는 러블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니는 환하게 웃으며 귀여운 면모를 보여준다. 제니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제니는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을 운영 중이다. 또한 최근 이탈리아 카프리섬에 열린 디자이너 자크뮈스의 '라 카사' 크루즈 컬렉션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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