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와 만난 근황을 전했다.

9일 티파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수영, 유리, 윤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하면서도 유쾌한 소녀시대 멤버들과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티파니는 디즈니+ '삼식이 삼촌'에 출연했다.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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