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백종원과 멤버들이 인천공항 식당을 찾았다.

7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공항 안 식당으로 간 백종원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과 멤버들은 상주직원 전용 출입문을 지나 제한 구역으로 진입했다. 꽤 경비가 삼엄한 이곳으로 가니 바로 면세구역으로 나왔다.

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대부분의 직원들은 이곳으로 나와 여행객과 함께 직장으로 걸어간다고 했다. 이수근은 "저희도 지금 면세점 이용할 수 있냐"고 물었지만 비행기 티켓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면세거리를 지나 통로를 지나면 또 구역이 나왔다. 이곳에서는 또 추가 보안 게이트가 있었다. 그렇게 지나고 또 지나야 식당을 갈 수 있었다. 식당은 지상직과 비행 승무원은 물론 지상조업사 직원, 보안, 의료, 면세점 등 수 많은 상주 직원들이 찾는 곳으로 점심에는 1000명, 저녁엔 3000명씩 찾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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