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별, 하하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놀이동산을 즐겼다.

10일 가수 별의 개인 채널에는 놀이동산에 방문한 가족사진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별은 "드림이 생일 기념. 깜짝 롯데월드 급습. 두 시간 알차게 불태우고 뿌듯하게 돌아왔어요. 드림. 소울이가 아주 어렸을 때 딱 한번. 그리고 송이는 난생처음 경험한 신비와 모험의 나라였지요"라고 알렸다.

별은 "송이가 키가 모자라서(?) 나무그네를 못 탔는데 그때 쪼금 눈물 보인 것만 빼면... 그래도 오늘 아주 대대성공"이라며 "작전을 추진해 준 하동훈 씨. 정말 멋진 아빠 인정"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는 이들의 모습에서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월 앨범 '진심'을 발매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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