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하가 지각하는 바람에 모두 대중 교통을 이용하게 됐다.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옥천행 자동차 탑승에 실패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주, 박진주, 유재석이 모인 가운데 제작진은 옥천을 돌아다니면서 쓸 차를 준비했다고 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하지만 지각멤버가 있을시 전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했다. 주사위를 던져 시간을 벌 수 있었고 미주가 던져 3분을 적립할 수 있었다. 마감시간이 임박했고 이 가운데 주우재가 등장했다.

초조해진 멤버들은 주우재 보고 빨리 오라고 했고 곧이어 이이경도 등장했다. 하하만 오면 대중교통을 피할 수 있는데 제작진은 "주차장에 하하차만 보여도 인정해 드리겠다"고 했다. 하지만 하하는 등장하지 않았고 결국 다들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