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최화정이 라디오 하차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최화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은 등장하자마자 허경환 어머니를 보고 "저보다 어리신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허경환 어머니가 감사하다고 하자 최화정은 "저 60대다"며 "환갑넘었다"고 했다.

또 최화정은 "27년간 했던 라디오 '파워타임'을 그만두다 보니까 모르시는 분들이 SBS가 잘랐다는 등 욕을 많이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하차한 거라 일일이 말할 수가 없었고 사실 그만두기 3~4년 전 부터 그만둬야겠다는 마음을 먹긴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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