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민지가 남편 친구들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5'에서는 박민지가 남편 친구들과 함께 살고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이날 남편이 아닌 남자가 자연스럽게 같은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에 MC들이 의아해했다. 이에 박민지는 "남편과 3년 지기 친구인 25살 지용근 오빠입니다"라고 말했고, 박미선과 인교진은 "이건 아니지 신혼인데","같이 산다고?"라며 경악했다.

박민지는 "저희 남편이랑 저랑, 민찬이랑. 남편 친구 2명이랑해서 총 5명이서 삽니다. 남편이 일단 부탁하기도 했고 남편이 거절을 못하기도 하고. 친구들을 되게 중요시하고 난처한 거 같아서. 약속한 기간동안은 같이 살기로 결정했어요. 한 명은 일주일, 한 명은 2주 남았다. 많이 받는 건 아니고 일주일에 5만 원 받고 있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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