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맏형 진이 교복을 입고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8일 진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이 교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촬영차 모교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진은 실제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위화감 없는 초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진은 지난달 전역한 직후부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진은 오는 7월 27일 개최되는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도 출연한다.

진을 제외한 다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모두 군복무 중이다. 이들은 2025년 완전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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