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봉선이 분홍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배경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출연해 스페셜 DJ 김호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호영은 신봉선의 분홍색 머리를 언급하며 “지금 컬러가 핑크빛, 밝은 네온핑크와 복숭아 피치가 살짝 섞여있다. 별로 해본 적 없는 스타일이잖나”라고 말했다.

신봉선은 “대학교다닐 때 많이 했었다. 개그우먼이 되고 나서 그 당시에 호시절에, 두발 제한도 있고 해서 검정색으로 무난하게 다니다가 이번에 마흔 살이 되고 안해봤던 거 해봐야지 하며 바꿨는데 좋아해주셔서, 하고싶은 걸 많이 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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