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봉선이 다이어트 후 쏟아지는 칭찬에 화답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개그맨 신봉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누리꾼들은 “베일 것 같은 옆선 어쩔 거냐”, “저 예쁜 처자는 누구인가”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신봉선은 “다이어트 약 광고할 때 계속 옆라인을 보여줘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렇게 살찜과 살빠짐의 차이가 큰지 몰랐다. 저는 끝났다고 생각했다. 다음 생이어야 할 줄 알았는데, 물론 소름끼치게 예쁘지 않지만 다이어트를 하면 가진 거에서 최대한 예뻐보일 수 있다는 걸 나도 몰랐다. 말라본 적 있어야지”라고 웃었다.
김호영은 “테니스, 수영 등 활동을 엄청 하시더라”고 했고, 신봉선은 “그렇다. 피티도 하고. 다이어트를 하고 생활이 바뀌었다. 운동을 가야 하니 술도 덜 마신다”며 “공복유산소를 수영으로 했는데 이번 달엔 못갔다. 수영 추첨에서 떨어졌다. 다음달에 광클릭을 해서 들어가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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