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데니안이 원하는 배우자 직업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 수업'에서는 데니안이 타로로 연애 운세를 점쳤다.
개그맨 송이지가 방문해 데니안의 연애 타로점을 봤다. 기대를 가지고 본 타로점이었지만 생각보다 부정적인 점사에 데니는 좌절했다.
마지막 희망을 걸고 52세 운세를 점쳤다. 송이지는 "드디어 가정적이고 경제력도 있고 자녀운도 있는 여자가 52세에 들어온다"고 해석했다. 이들은 함께 박수를 치며 데니안의 운세에 기뻐했다.
원하는 배우자 직업으로 데니안은 법조인, 의사, 선생님을 꼽았다. 주변의 성화에 '홈쇼핑'이라는 키워드를 넣어 카드를 골랐다. 모두 긍정적 카드가 나왔지만 홈쇼핑이 가장 좋은 카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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