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TV' 유튜브 캡처
'채정안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채정안이 럭셔리한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

11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이탈리아 서귀포시 토스카나 시에나로 전지훈련 다녀왔습니다ㅣ채험삶의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채정안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제주세끼'를 시작한 채정안은 "제주도 맛집 뚫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선착순으로 받았다"고 말하며 한 가브리살 집에 방문했다. 공복에 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채정안은 이후 청국장과 고기 비빔밥까지 싹 비우며 만족의 웃음을 보였다.

곧바로 자신이 머물 럭셔리 풀빌라로 향한 채정안은 "여기 무슨 매장 온 것 같다"며 모델 하우스 같은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채정안은 "여기는 로브도 다르다. 안감이 좋다"며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있는 시골집에 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할리우드 힙합 가수 집에 온 것 같다"는 지인의 말에 웃어 보이기도.

'채정안TV' 유튜브 캡처
'채정안TV' 유튜브 캡처

해 지기 전 물놀이 시간도 가졌다. 이후 지인들을 거실에 모은 채정안은 "내가 모기 독을 뽑는 물건을 가져왔다"고 자랑했다. 저녁을 먹으러 나가던 중 '베버리힐스에 온 것 같다', '가십의 중심에 있는 언니들 같다'라는 말엔 "난 가십 싫어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아침, 수영복을 입은 채 간단한 발레 운동을 한 채정안은 곧바로 물에 뛰어들었다. 이어 골프 전지훈련을 위해 골프장으로 향한 채정안은 자신의 골프백도 소개했다.

파인 다이닝으로 럭셔리 코스를 마무리 한 채정안은 떠나기 전 태닝까지 즐기며 알찬 여행을 마무리 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