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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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유진기자]14기 상철과 백합이 결혼 전 살림을 합쳤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4기 상철과 백합이 결혼 전 살림을 합친 성수동 신혼집이 공개됐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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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이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는 백합이 기다리고 있었다. 두 사람은 이미 살림을 합쳐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백합은 "제가 2주 전에 여기 들어왔다"며 "저희 둘 다 원래 성수동에 살고 있기도 했고 오빠 집이 워낙 신혼집처럼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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