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뭐'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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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이 손님 없는 상황에 탄식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택시에 손님을 태우지 못해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놀뭐'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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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하는 "형님 손님은 좀 태우셨어? 이게 형 손님이 없으니까 불안해서 형. 나는 홍대 쪽 가려다가 막혔는데"라며 불안한 마음에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유재석은 "이거 마찬가지네. 얘도 방향이. 저기 손님 태운 택시가 그렇게 부럽네. 빈차 켜져 있지 이거?"라며 의심했다.

이어 유재석은 "홍대까지 그냥 빈차로 가고 있네. 10년 전에는 좀 가다 보면 택시 잡으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10년 전하고 이렇게 달라졌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정말 이렇게 바뀌었어?"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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