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늘봄가든'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늘봄가든'은 곤지암 정신병원, 경북 영덕횟집에 이은 대한민국 3대 흉가 충북 제천의 늘봄가든에서 일어난 벗어날 수 없는 공포의 시작을 그린 작품.
앞서 늘봄가든의 전설은 다수의 공포 유튜버들의 공포 체험 장소로도 소개되고 실제 고스트 헌터 체험을 하기도 하는 등 수많은 매스컴을 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이한 목격담이 이어지며 괴담의 성지로 널리 알려져 오고 있다.
'랑종'의 프로듀서 구태진 감독이 첫 메가폰을 잡았고, 조윤희가 첫 공포영화에 도전, 김주령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대한민국 대표 3대 흉가 답게 소름 돋는 저택 비주얼이 오싹함을 자아낸다. 음산하고 불길한 기운이 잔뜩 감도는 집이 덩그러니 놓여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3대흉가 곤지암 정신병원, 경북 영덕횟집, 그리고…”라는 카피로 그곳에서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늘봄가든'은 오는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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