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마나가하섬으로 떠났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사이판 수학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임을 마친 멤버들은 차에 올라 일정을 시작했다. 멤버들이 갈 곳은 북마리아나 제도의 무인도인 마나가하섬이었다.
이곳은 사이판섬 서쪽의 작은 부속섬으로 둘레는 약 1.5km였다. 이에대해 김희철은 "서장훈이 누우면 금방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 섬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둘러싸인 섬으로 넓은 산호초가 자연 방파제를 이뤄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사이판 최고의 휴양지다.
섬이기 때문에 또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데 멤버들은 차에 내려 다시 배에 올랐다. 훌륭한 배의 모습에 멤버들은 "이런 배 있으면 한강에 띄워놓고 싶다"고 하면서 에메랄드빛 바다에 또 한번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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