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서진이 체력 저하를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2일차 아침, 제작진은 “작년에 할 때만 해도 쌩쌩했는데 1년 차이가 크냐”라고 이서진이게 물었다.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이에 이서진은 “그땐 왜 괜찮았을까”라면서 “멕시코 땐 진짜 멀쩡했다. 이번엔 ‘꽃보다 할배’보다 더 힘들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안쪽 허벅지에 쥐가 났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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