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민시가 오늘의 셰프 정유미에 만족스러워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2일차 메인 셰프는 정유미였다. 이서진은 인턴 고민시에게 다가가 힘들지 않은지 물으며 컨디션 체크를 했다.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이에 고민시는 “어제보다 오늘 더 안 힘들다. 내성이 생긴 것 같다”라고 일꾼 면모를 보였다.

‘윤식당’에서부터 차근차근 주방 경력을 쌓아온 정유미는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했고, 고민시는 “유미 셰프님이랑 같이 하니까 되게 안정감이 있다”라면서 “오늘은 물 마실 수 있다”라고 기뻐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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