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트리플에스가 많은 인원으로 대형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트리플에스가 대형버스를 타고 스케줄을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니저가 준비를 끝낸 선발 멤버들을 데리고 간 곳에 대형 버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매니저는 "다 같이 울산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24명 완전체 지방 스케줄은 처음이라. 멤버들에 매니저, 메이크업 스탭들까지 합치면 40명 정도 돼서. 45인승 버스를 빌려 완전체 스케줄을 가게 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매니저가 출석체크를 한다며 번호 순서대로 멤버들의 이름을 불렀다. 매니저는 "멤버들이 한 명씩 공개되다 보니까 S1부터 S24번까지 자연스럽게 외우게 된 거 같다. 멤버들은 아마 못할 거 같다. 매니저들의 능력 같다"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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