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림자와 배영만의 출연 이유가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에서는 이림자, 배영만의 출연 이유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니어 모델 이림자는 "제가 8대 종갓집 50년째 종부로 살고 있다"며 "현재 치매를 앓는 96세 시어머니도 모시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그러더니 이림자는 "근데 '동치미'는 깔면 깔수록 묘미가 있더라"며 "그래서 한번 좀 가볼까라는 생각으로 나온거다"고 밝혔다.

배영만의 경우 "저는 형제가 아들 8명에 딸 3명 총 11명인데 제가 여섯 째다"며 "형제가 한 명이었으면 제가 이렇게 말랐겠냐"고 했다. 이어 "11남매 중 딱 중간에 껴서 위아래로 너무 피곤했던 삶이었다"고 회상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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