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권은비의 성장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조정식과 권은비의 스크린 골프 대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은비와 조정식은 함께 스크린 골프 대결에 나섰다. 권은비가 골프채를 들고 있는데 조정식은 "우리 이대로면은 끝나려면 9시 뉴스 하겠다"고 서두르라고 했다.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조정식은 권은비에게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며 나섰고 제작진까지 한마음으로 권은비를 도와줬다. 많은 도움으로 권은비는 멋있는 샷을 만들어 냈고 조정식은 "오늘 제일 잘 친 공이다"고 감탄했다. 권은비 역시 "150m 비거리는 최초이지 않냐"고 뿌듯해 했다.

성장하는 권은비를 보며 조정식은 "저한테는 좀 위기이다"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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