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사진=헤럴드POP DB
정호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호연 측이 초상을 도용한 무단 광고에 주의를 당부했다.

16일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최근 정호연 배우의 초상을 무단 도용한 사례를 제보받아 공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의 초상을 무단 도용한 불법 광고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겠다”며 “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호연은 2010년 모델 데뷔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통해 글로벌 인기를 떨쳤다.

다음은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정호연 배우의 초상을 무단 도용한 사례를 제보받아 공지드립니다.

배우의 초상을 무단 도용한 불법 광고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