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같은 내새끼'가 200회를 맞았다.
1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200회를 맞아 축하 인사들이 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같은내새끼'가 200회를 맞았음을 알렸다. 이에 그동안 출연했던 금쪽이들과 부모님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특히 홍현희는 "처음 프로그램 시작할 때만 해도 저는 아이 엄마가 아니었다"며 "그런데 이제는 아이 엄마다"고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실제로 홍현희는 초창기 시절 아이 마음 전문가 '홍동심'으로 활동 한 바 있다. 그러다 아이가 탄생하고 나서는 초보엄마 '총호맘'으로 변신했다. 이에대해 홍현희는 "그래서 그런지 뭔가 200회가 더 남다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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