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박세완과 뉴욕을 즐겼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최근 "추억이 차곡 차곡"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 여행 중인 혜리, 박세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영화 '빅토리'가 제23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면서 뉴욕을 방문한 것.

앞서 혜리는 '빅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박세완과 나이, 키, 발사이즈가 같다며 쌍둥이 같은 친구라고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혜리, 박세완 주연의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로, 오는 8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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