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가 바다의 불화설 언급에도 별다른 발언 없이 발랄 근황을 전했다.
21일 그룹 S.E.S. 출신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의 소중한 시간. 가만히 눈을 감아…내 주변의 소리도 듣고. 나의 심장 소리 쿵 쿵쿵 쿵.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웃음소리. 나의 표정. 그 에너지가 내 영혼까지 느끼고 간직할 거야. 내가 딱 지켜줄 거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독특한 패션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의 젓가락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SES 멤버 바다는 슈와의 불화를 공개적으로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슈는 이와 관련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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