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율이 러블리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19일 가수 문희준의 아내이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SNS에 “울 애기 방학중. 뭘 하면 좋을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율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월의 흔적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소율의 러블리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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