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인우가 과거 나인우와 겨루게 됐다.
21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연정훈, 나인우의 마지막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목계솔밭캠핑장에 가게됐다. PD는 "100~200년생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남한강 바로 옆 리버뷰다"며 "여름철 휴가지로 유명한 이곳에서 시간시간을 가지고자 한다"고 했다.
이어 "그 전에 늘 식사량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 않았냐"며 "그래서 인당 1인분 혹은 팀당 1인분을 팀장들의 도전으로 결정한다"고 했다. 이어 각 팀장만 출전할 수 있으며 각자 과거에 틀렸던 문제를 제출한다고 했다.
PD는 그러면서 승리 시 3인분이고 패배시 1인분이라고 했다. 또 두 문제만 맞혀도 성공이라고 했다. 나인우는 불안감 속에서 도전했고 결과 8개 중 5개 정답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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