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사진=민선유 기자
산다라박/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산다라박의 콘텐츠 '다라투어'가 막을 내렸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곽범이 맡았다.

최근 '다라투어' 콘텐츠를 진행한 산다라박은 "제 이름을 걸고 한 첫 번째 콘텐츠였다. 제가 기가 막히게 가이드를 한다. 오고 싶다는 손님이 줄을 섰는데 시즌2를 하기엔 조회수가 덜 나온다. 더 잘 됐으면 했을 텐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시즌2를 하게 된다면 필리핀만 가는 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다 가고 싶다"고 밝힌 산다라박은 투자자로 데이비드 용을 추천하자 "데이비드 용이 있구나! 싱가포르를 가야겠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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