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이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200회를 맞아 금쪽이들의 최신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같은내새끼'는 200회를 맞았다. 1513일, 331명의 부모님과 217명의 아이들이 함께했다. 이가운데 금쪽이들이 달라진 모습들을 직접 전해왔다고 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우선 선택적 함구증을 가진 7세 금쪽이는 아프다는 말 조차도 안하는 아이었는데 지금은 수다소녀가 된 가운데 학급 부회장까지 된 모습을 보여줬다.

또 엄마의 절약 집착에 힘들어 했던 금쪽이네 근황도 전해졌다. 아이들은 엄마가 사준 최신형 게임기를 가지고 놀고 있었고 아이들은 미소를 찾았다. 극단적인 절약을 내려놓자 행복을 찾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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