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뱀뱀이 남다른 재력과 가족애를 과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수 뱀뱀은 “첫 정산을 받고 태국에 가족 집을 구매했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은 “이층집이다”, “스무살 때 선물한 게 집”이라고 클라스가 다른 재력을 언급했고, 뱀뱀은 여동생이 집에서 넘 곳에 있는 대학에 다녀 차를 선물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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