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승윤이 신보를 소개했다.
2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가수 이승훈, 이승윤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윤은 "버스킹을 준비했는데 그럴 때마다 비가 와서 못 했다"라는 근황을 밝혔다.
정규 3집을 준비 중이라는 이승윤은 "선발매 앨범으로 8곡을 먼저 냈다. 제가 못 참을 것 같아서 낸 앨범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타이틀곡 '폭포'에 대한 설명 중 박명수가 '시즌'을 노린 송이냐고 묻자 "그런 생각은 1도 안 했다. 추운 폭포도 낭만이 있다. 사계절 송이다"라고 답한 이승윤은 "근데 '폭포'가 6분 짜리라 라디오에서 라이브로 부를 수 없다"고 말했다. 이후 이승윤은 더블 타이틀곡 '폭죽 타임'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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