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명수가 치킨으로 태국 우티 가족들을 기쁘게 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배우 염혜란, 개그맨 박명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태국의 한 평범한 가장 우티의 삶을 살게 된 박명수는 아내와 함께 치킨을 포장했다. 박명수는 “와 엄청 많네. 난 이렇게 클 줄 몰랐어”라고 양에 감탄했다. 두 사람은 두 손 무겁게 귀가했다
가족들은 박명수가 들고 온 치킨에 기뻐했고, 박명수는 우티의 친척들과 흥 넘치는 댄스타임을 가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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