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이슬란드의 '서진이네' 식당에서 소주가 인기를 끌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홀을 담당하고 있는 이서진과 박서준은 업무 중 한 테이블에 관심을 보였다. 박서준은 한국의 소주를 곧잘 마시는 손님에 놀라워했다.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주류를 추가 주문한 이들은 “저희 멀쩡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손님들은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시는 ‘소맥’에도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두 분 다 술이 세시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손님들은 “저희 바이킹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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