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염혜란이 식당 동료들과 마작 토크로 친분을 쌓았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배우 염혜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중국 대형 훠궈집 직원인 치엔윈의 삶을 살게 된 배우 염혜란은 동료들과 함께 식재료를 손질하며 “언니도 마작 할 줄 아냐”라고 물었다.

이에 영상을 보던 다비치 이해리는 “머리에 온통 마작 생각뿐이다”라고 말했다.

염혜란은 “집에 마작 하는 거 있냐”라고 적극적으로 물으며 “이분들하고 하면 마작 이길 거 같은데. 나랑 마작 해보겠냐”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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