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유튜브 캡처
'파워타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영희가 '만원의 행복' 부활을 바랐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코미디언 김영희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김호영이 맡았다.

2008년 폐지된 '만원의 행복'은 스타들이 일주일 간 오직 만원으로 살아가야 했던 프로그램. 김영희는 '만원의 행복'을 추억하며 "개인적으로 이건 다시 했으면 좋겠다. 지금 물가로 만원은 안 되겠지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봤을 땐 김호영 씨는 못 산다. 이틀이면 끝이다"라고 하자 김호영은 "이틀 갈 것도 없다. 하루면 끝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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