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강민경이 미국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25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미국 여행 내내 함께했던 든든튼튼 내 가방이랑! 그리고 사랑하는 내 친구랑! 언제 또 갈 수 있을까 싶지만.. 참 좋았다아아아 ???? 브이로그도 많이 좋아해 주셔서 더 좋았다아아아아"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강민경의 미국 여행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강민경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강민경은 푸른색 가디건에 베이지 팬츠를 매치,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하는가 하면 CEO 다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감탄을 안긴다.
한편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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