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국악인 박애리가 교수가 됐다.
댄서 팝핀현준은 최근 "제 색시 박애리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과 전임교원으로 교수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축하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경사났네 경사났어~ 아니 이 집안은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교수 된 박애리를 위한 축하파티 현장이 담겨있다.
박애리는 "어머니 덕분이다"며 "사랑하는 우리 남편 덕분이고, 응원해준 따님 덕분이고, 함께 해준 제자들 덕분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장하다, 장해"라고 기특해했다.
뿐만 아니라 박애리는 "앞으로 정말 좋은 선생님이 되겠다"며 "열심히 공부하는, 따뜻하게 품어주는"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자 팝핀현준은 "진짜 축하드린다. 난 이미 교수지만, 교수 선배로서 앞으로 잘 키우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는 제자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내용의 가짜뉴스에 법적 대응을 취하기로 했다.
이러한 가운데 박애리가 남편 팝핀현준에 이어 교수가 되는 경사를 맞게 되자 축하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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