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종원이 제작진의 힌트에 당황했다.
28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사상 최초 13가지 요리를 만들어 8첩 반상을 완성하는 것에 도전했다.
백종원은 제작진이 건넨 출장 의뢰서를 보곤 화들짝 놀랐다. 그는 “대마초다 이거. 너희들 미쳤냐”라고 추궁했다. 이에 고경표는 “대마초 합법인 나라만 써 놨다”라면서 “태국, 독일, 우루과이”라고 설명했다.
백종원과 멤버들이 힌트를 보고 유추하는 도중 경찰차를 발견했고, “경찰차 왜 와 있냐”라고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패커2’는 우리가 가는 곳이 곧 주방, 극한의 출장 요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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